목양과 사역

청년목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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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청(강남중앙침례교회 청년)은 사방 10리 안에 예수 이름 듣지 못해 지옥가는 영혼 없도록 하라는 사명감으로,
서울 전역과 수도권 30여 캠퍼스, 직장에서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.

강청(강남중앙침례교회 청년)은 20대 ~ 30대로 이루어져있습니다.
땅 끝까지 나아가기 위해 청년 예배(주일 4부 예배) 후 따뜻한 코이노니아가 있는 목장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국내 아웃리치(천안,포항, 수원, 부산, 경주, 인천, 청주 등),
해외 아웃리치(뉴멕시코, 캄보디아, 라오스, 태국, 호주, 뉴질랜드, 일본, 대만, 미국, 카작스탄 등),
성지 순례(구약-이스라엘, 요르단, 이집트, 신약- 터키, 그리스, 종교개혁지- 프라하, 프랑스, 스위스, 독일)를 다녀왔습니다.

청년 예배 시간은 본 교회 주일 4부 예배(14시)에 본당(Grace Chapel)에서 드려집니다.

만 20~29세는 1청 여호수아 공동체, 만 30~39세는 2청 다윗 공동체로각각의 목장에 속하여 member care를 받습니다.

특히 미국 달라스에 위치한 세미한 교회와 형제교회로 교류하며, 여름에 미국에서 남부 지역 청년 연합집회를 개최하고, 홈리스, 30여 개국 난민들을 섬기며,
뉴 멕시코 지역에 Taos, Picuris, Tohatchi, Confields, Ganado 등에서 인디언 선교를 함께 진행합니다.

뜨거운 찬양, 열정적 예배, 따뜻한 목장, 기도의 심장을 가진,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도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
삶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을 나누는 강청 목자모임
  • 담임목사님 주일설교
  • 강청 교역자 목장모임(수요일)
  • 강청 목자모임(토요일)
  • 강청 목장모임(주일)
담임목사님에서부터 교역자, 목자, 목원에 이르기까지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기를 힘씁니다.
주일설교말씀을 묵상하며 일주일간 순종하여 살아가기를 힘씁니다.
말씀과 삶의 간극을 놓고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면서 서로를 격려합니다.